인사말 
        DMIT(Dynamic Movement Institutue and Technology)     



신경근골격학회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신경근골격학회는 기존의 신경근골격학의 진단과 치료법에 전신통합적인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자 출발합니다. 기존의 신경근골격학이 근육의 장단과 강약 그리고 근골격계의 생체역학적인 관절가동의 제한 등을 평가하고 치료하였습니다. 이에 신경근골격학회에서는 이러한 기존의 개념위에 신경근골격의 전신적 통합적 유기적인 관계를 보다 강조하고 살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질병을 이해하는 범위를 넓히고 응용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신경근골격학회에서는 이미 역사적으로 세게적으로 증명되어지고 임상에서 이미 호평을 받고 있는 근거가 있는 치료기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교육하고자 합니다. 질병의 역사가 깊은 만큼 그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은 계속 진행형입니다. 인류가 질병을 극복할 수 있는 치료이론과 기술은 시대의 여건과 상황속에서 완벽한 치료법을 찾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서 발달되고 있습니다.  의료기술은 효과가 우선입니다. 아무리 이론이 우수해도 치료효과가 없다면 아마도 그것은 그 이론이나 가설의 근거가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완벽한 이론이나 가설은 없습니다. 후세에 의해 가설이나 이론이 실천되면서 효과를 경험하게 될 때 그 가설이나 이론의 합리성이나 진실여부가 증명되어지는 것이지요. 이러한 살아있는 경험이 결국은 근거중심의 의학의 기본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치위에 DMIT는 탄탄한 이론과 역사적 경험을 통해 이미 그 가치가 증명된 세계적인 강좌를 한국에 들여와 임상의 최단에서 환자를 직접 대하고 있는 professional degree를 가진 분들께 질높은 교육을 제공함으로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삶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기존의 근골격학접근법은 통증이 운동손상이나 과용으로 인한 근육이나 인대의 수축과 이완과 이로 인한 관절범위의 이상 또는 그로 인한 해부학적인 이상 등을 통증의 원인으로 이해하고 통증을 관리위해 약물치료나 근력 증강과 근육이완을 위한 물리치료 혹은 관절도수치료 등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러나 Prague Manual Medicine 의 얀다와 DNS 학파는 통증의 원인을 뇌의 semsory & motor control 이론에 근거해 전신의 균형을 강조하고 스 불균형을 질병의 원인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단순히 국소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관절이나 근육에 국소적인 통증이 발생될 떄 그 원인을 국소적인 부분의 문제가 아닌 불균형을 이루는 전신의 chain과 sling이 그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소적인 통증을 관리하기 위해 전체를 보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정상적으로 어깨의 관절범위가 정상범위안에 있지 못해 팔을 들지 못하며 팔을 들 떄 통증을 호소하게 되면 기존의 치료법에 의하면 보통 어깨관절범위와 관련된 근육이나 인대의 염증이 없다면 수축된 근육을 자극해 이완하는 것을 치료방법으로 이해했고 사실 그렇게 할 때 어깨의 운동범위와 통증은 어느 정도 호전되어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얀다나 DNS에서는 이것을 코어의 안정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코어와 어깨 운동사슬을 연결하는 부위가 약해지고 그로 인해 어깨는 이상적으로 수축되어 어깨의 통증을 유발하므로 그 치료대책은 수축된 어깨근육을 이완하는 것이 아니라 코어의 안정화를 강화해 뇌의 senseory & motor기능의 암호를 정상적으로 회복해 근본적인 치료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신경근골격학회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개념의 이론을 한국에 들여와 임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고 더 나아가 근거를 마련하는 연구중심의 학회로 성장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의료 기술은 효과가 우선입니다. 아무리 이론이 우수해도 치료효과가 없다면 아마도 그것은 그 이론이 가설의 근거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한 처음부터 완벽한 이론이나 가설은 없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점점 더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학회에서는 그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이론적인 근거를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역사가 임상적인 효과를 증명해 주는 치료법을 엄선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